오렌지 표지의 The Oypp 매거진

Magazine & Brand Perspective Book

2026

The Oypp

The Oypp is a printed editorial project built around taste, experience, and brand attitude.

The Oypp는 ‘취향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하나의 경험으로 확장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브랜드 매거진 기반의 총체적 경험 디자인 프로젝트다.

We are

The Oypp began as a lifestyle magazine titled The Oypp. It collects what the editors have seen, used, read, and stayed with, then turns those experiences into an editorial rhythm.

The Oypp는 〈디오이프〉라는 이름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에디터가 직접 보고, 읽고, 사용하고, 머문 경험을 모아 하나의 편집 리듬으로 정리합니다.

TechUse, Care, WaitEatDepth, Brew, NearbyStyleCraft, Scene, TraceTechUse, Care, WaitEatDepth, Brew, NearbyStyleCraft, Scene, Trace
CultureStory, Sound, MindLifeForm, StayCultureStory, Sound, MindLifeForm, Stay

Works — The Oypp

The Oypp MagazineThe Oypp MagazineBehavior The OyppBehavior The OyppPop-up NotePoster SeriesPoster SeriesThe Oypp AppThe Oypp App

The Oypp Magazine

Lifestyle Magazine

Contents

Since 2025 — 오래 남는 것들에서 시작된 이야기
  1. The Oypp MagazineLifestyle Magazine
  2. Behavior The OyppBrand Book
  3. Poster SeriesPrint
  4. The Oypp AppDigital
  5. Pop-up NoteObject

한 번 본 장면보다나중에 다시 떠오르는 장면이더 오래 남는다.

장식보다 구조, 포인트보다 호흡.

The Magazine — 하루의 리듬

  1. Tech
  2. Eat
  3. Style
  4. Culture
  5. Life

p. 015

써보고 들고 다니고 기다리다

Tech기술
  • USE
  • CARE
  • WAIT

앱 · 리뷰 · 뉴스

p. 043

먹어보고 마셔보고 남겨두고

Eat식음
  • DEPTH
  • BREW
  • NEARBY

술 · 커피&음료 · 푸드

p. 071

입고 바르고 오래 쓰는 것

Style멋
  • CRAFT
  • SCENE
  • TRACE

패션 · 뷰티

p. 101

보고 듣고 읽고 걷는다

Culture문화생활
  • STORY
  • SOUND
  • MIND

영화 & 드라마 · 음악 · 책 · 전시

p. 135

쓰고 놓이고 머물러본다는 것

Life삶
  • FORM
  • STAY

인터뷰 · 리빙 & 디자인 · 아웃도어 & 스포츠 · 플레이스

Writing — Editor Oypp

Writing

디오이프의 시작에는 좋아하는 것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 직접 보고, 읽고, 사용하고, 머문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 보고 싶다는 마음.

취향 공동체라는 말은 크게 들릴 수 있다. 하지만 그 시작은 작은 터치포인트에서 생긴다.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고, 저장하고, 한 번 더 보는 흐름.

오리지널티는 거창한 새로움보다 끝까지 지키고 싶은 자기 기준에서 생긴다.

Tone & Voice

빠르게 읽히는 브랜드가 아니라, 천천히 체감되는 브랜드.

  1. 과장하지 않는다

    새로운 것을 크게 외치는 일보다, 직접 경험하고 다시 선택한 것들 안에서 자기만의 이유를 찾는 일.

  2. 광고처럼 말하지 않는다

    브랜드를 크게 주장하는 방식은 원하지 않았다. 대신 실제로 경험하게 만들고 싶었다.

  3. 직접 경험한 것처럼

    누군가가 직접 보고, 읽고, 사용하고, 머문 뒤에 남은 감각.

  4. 취향을 가르치지 않는다

    같은 것을 좋아하라고 권하고 싶지도 않았다.

  5. 짧은 문장과 긴 문장

    짧은 문장과 긴 문장이 리듬을 만든다.

  6. 에디토리얼한 여백

    어떤 페이지는 굳이 다 설명하지 않아도 충분히 말이 되는 상태.

“우리는 취향을 정해 주고 싶지 않았다.”

Tone & Voice
  • Orange & White

    오렌지 커버와 화이트 내지의 대비가 분명해야 한다.

  • Radius 0

    정갈하고 fine한 아방가르드.

  • Frameless

    이미지가 들어오는 거리.

  • Afternoon Light

    강한 조명 효과보다 오후 빛이 책 위에 머무는 느낌을 우선한다.

  • Save & Return

    다시 꺼내 볼 수 있을 때 취향은 조금 더 내 것이 되었다.

  • Slow

    천천히 소비되는 것들은 나중에 더 분명해진다.

취향을 찾는 이들에게바칩니다.

The OyppNotes on Taste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을 찾고 있어요.

다시 한 번 취향을 생각하게 만드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