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e Oypp는 〈디오이프〉라는 이름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에디터가 직접 보고, 읽고, 사용하고, 머문 경험을 모아 하나의 편집 리듬으로 정리합니다.
취향은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나열하는 문제가 아니라, 보고 읽고 사용하고 머문 경험이 어떻게 축적되고 다시 선택되는가의 문제라는 관점에서 출발한다.
지금의 콘텐츠 환경은 지나치게 빠르고, 지나치게 많다. The Oypp는 무엇이 새롭게 등장했는가보다 무엇이 손에 남고, 다시 선택되고, 다시 돌아오게 되는가에 집중한다.
The Oypp는 트렌드를 요약하거나 정답을 선언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말하고, 취향을 가르치지 않으며, 설명보다 체감의 리듬을 남긴다.
The Oypp는 취향을 설명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취향이 형성되고 공유되고 확장되는 과정을 설계하는 브랜드다. 결과보다 과정의 리듬, 기능보다 기억의 구조, 정보보다 경험의 밀도를 우선한다.
감각적인 시각 언어는 브랜드의 가치를 더 깊고 넓게 전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용자의 경험과 브랜드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만나는 순간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디오이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이프
I believe an evocative visual language can communicate a brand’s value with more depth and breadth.
My goal is to create moments where people’s experiences and a brand’s message come together naturally.
Oypp — Creative Director, The Oypp